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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기는 것이 은혜입니다.
본문로마서 6장 1-11절 · 개역개정설교김치훈목사 · 2026년 10월 18일 · 새부대교회 죄를 이기는 것이 은혜입니다. 로마서 6장 1-11절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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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 웹툰

본문창세기 1–3장 ~ 창세기 13–17장 · 개역개정설교새부대교회 · 말씀광산 성경통독도우미의 하루 분량에 맞춰, 현대의 오빠와 동생이 성경의 세계로 들어가 인물들을 만나며 배우는 웹툰입니다. 사건과 말씀은 성경 그대로입니다. 지금까지 5화 1화 창세기 1–3장 — 보시기에 좋았더라 (6쪽) 2화 창세기 4–6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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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칭의의 원리: 그리스도와의 연합
본문로마서 5장 12-21절 · 개역개정설교김치훈목사 · 2026년 10월 11일 · 새부대교회 이신칭의의 원리:그리스도와의 연합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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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령님
김치훈목사 · 새부대교회 저는 처음부터 영적인 사역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자라 온 신앙의 배경은 장로교였고, 성령님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했습니다. 그저 교회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2학년 여름수련회에서 예수님을 극적으로 만났습니다. 환상 가운데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 이야기는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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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몸으로 전해 들은 소식, 새롭게 시작된 믿음의 모험
하나님의 신비한 인도하심, 그리고 시작된 믿음의 모험 그렇게 우리는 지금의 이 교회로 오게 되었다. 그때가 아마 노아(다섯째)가 태어날 무렵이었던 것 같다. 만삭의 몸으로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할 때쯤이었기에, 이 모든 상황은 전해들었다. 참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신비하고 놀랍기만 했다. 그때만 해도 그저 ‘당분간 예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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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같은 설교, 하나님의 예비하심
막달에 접어들 쯤인가? 우리 집 뒷베란다 쪽으로 뭔가가 지어지는 것이 보였다. 원래 아파트이긴 하지만, 우리 집 뒷베란다는 산이 바로 보이고 한편으로는 예쁜 산책로가 있는 곳이었다. 다른 아파트 단지와 연결되는 그 길은 잔디가 예쁘게 깔려 있어서, 마치 오솔길 같은 느낌을 주곤 했다. 우리집이 일층이다 보니, 나는 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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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명령 — 영어 공부를 해라
세종에서의 두 번째 생활은 대체로 평온했다. 아무래도 임신 중인 데다가 홈스쿨을 하다 보니 매일의 루틴은 거의 일정하게 흘러갔다. 오전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9시 정도부터는 본격적으로 홈스쿨을 시작했다. 주로 내가 맡은 수업은 오전 ‘토라포션’ 시간이었다.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성경을 한 장씩 쭉 같이 읽어가면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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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복음, 능력 있는 하나님의 나라
능력 있는 복음, 능력 있는 하나님 나라 이사한 지 이틀인가, 삼 일 만인가. 세종의 한 거리에서 기쁨이 유치원 때 친구 부모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아마 길을 지나가다가 마주쳤던 것 같다. 세종은 예전 화성에서와는 다르게 이웃들과 친해지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 곳이었다. 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아파트 엘리베이터나 동네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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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 방이 있는 집, 은진이가 기도 중에 본 그 집
방 안에 방이 있는 집 은진이가 기도하는 중에 한 집의 모습을 보았다.그 집은 방 안에 또 하나의 방이 있는 독특한 구조였다. 그 당시 우리는 병점 5단지에 살고 있었다. 가족 수에 비해 방이 부족해 생활이 많이 불편했다. 사실 우리 가족은 결혼 후 오랫동안 우리 가족만 따로 살아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것은 현실적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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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불이 나던 그해, 내게 찾아온 다섯째
2019년 1월은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교회에 불이 나고, 하나님께서 회복의 약속을 주신 때였다. 그런데 교회만이 아니라, 나 개인에게도 중요한 일이 일어났다. 그 무렵, 나는 남편과 목사님, 그리고 민지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 카페에 모여 토라포션을 영어로 공부하고 있었다. 아이들을 피해 집 앞 카페에